데이터 기준 배달앱 3사 공식 안내 기준

피자 주문 전 확인할 것

피자는 한 판 가격이 커서, 배달비 1,000원 차이보다 세트 할인과 자사 앱 쿠폰이 총액을 더 바꿉니다. 도미노, 피자헛, 파파존스처럼 자사 주문이 있는 브랜드는 배달앱과 자사 앱을 둘 다 여세요.

몇 판인지 먼저 정하기

혼자 먹으면 라지 한 판이 최소주문은 넘기지만 남습니다. 다음 날 먹을 생각이 없으면 스몰이나 반반을 찾고, 없으면 다른 메뉴와 나눠 시키는 편이 음식 낭비는 적습니다. 여럿이 먹으면 한 판으로 최소주문 걱정은 거의 없습니다. 그때는 배달비보다 토핑 추가 가격을 보세요.

도우가 식으면 식감이 떨어집니다. 예상 시간이 긴 가게는 배달비가 낮아도 제외할 수 있습니다. 리뷰에 “식어서 옴”이 반복되면 그 거리의 그 가게는 피하세요.

금액을 적는 방법

앱이 보여주는 배달비를 메모하고, 자사 앱의 배달비 또는 포장비와 비교하세요. 그 금액을 구독 계산기에 넣기 전에, 피자만의 횟수가 아니라 한 달 전체 배달 횟수를 넣어야 구독 판단이 맞습니다. 피자를 한 달에 한 번만 시킨다면 구독 이유는 피자가 아니라 다른 배달 횟수입니다.

비교 순서는 비교 방법에 적어 두었습니다.

배달비와 최소주문금액은 앱이 정하지 않고 매장이 정합니다. 위 글은 주문 전에 무엇을 볼지 정리한 것이고, 숫자 비교는 앱에서 본 금액을 구독 계산기에 넣어 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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